일반 하나님이 묻었네(집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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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힘겨울 수 있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새로운 일상을 다들 잘 시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다행히 1교시가 없어서 조금 지각을 했지만 여유로운 아침입니다.
아시다시피 어제 다들 많이 힘드셨죠?
어제 은혜스런 집회의 광경 말고도 여러 가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직장일로 바빠서 잠을 제대로 못자면서도 홀로 집회와서 밥 한술 제대로 뜨지도 못하고, 그래도 기쁜 맘으로 가뿐히 집회에 서는 대원의 모습,
생각하기도 싫은 교통체증, 생각하기도 부담스런 방향, 생각하기도 어려운 시간과 거리의 도로를 말없이 묵묵히 달려준 대원들,
상황이 힘들어지니 더 웃어준 대원들...
집회도 은혜였지만, 함께 있었던 대원들의 모습은 감동이었습니다. 그 속에 묻어나는 하나님의 모습을 엿봅 수 있었습니다.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총무: 금진아 도대체 잠도없니? 아침일찍부터 장문의 글을...... 단원들에게 늘 세심한 배려를 잊지않는 네 모습이 아름답구나. 이번주도 은혜의 바다에 풍덩 빠져보기 바란다. -[07/12-10:18]-
박금진: 형에게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07/12-12:1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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