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난희 자매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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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왕 언니 한난희 자매가 내일 혈관 수술을 합니다.
최상의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에바다 모든 동역자들의 기도 부탁합니다.
수술은 의사가 하지만 집도하는 의사의 손을 하나님이 붙잡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
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광선: 수술 잘 마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도 하겠습니다.힘내세요! 화이팅. -[05/29-08:05]-
경아: 언니 오빠의 목소리는 밝습니다 아직 병실을 정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오후 수술 시간도 아직은 미정입니다 수술후에 팔도 붓고 통증도 심할 것을 걱정했더니만 언니는 오빠가 혼자 수술시간을 보낼것을 걱정하더군요 참 말 로 노처녀 가슴에 불을 지릅니다 ㅋㅋㅋ^^* 언니의 명을 받아 간호도 하고 오빠랑 함께 하려고 병원으로 갑니다 수술과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가 되었슴합니다 -[05/29-11:07]-
종이김: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는 언제나 힘을 얻습니다.부총무님 주안에서 우리는 하나라는것 알시지요 주님은 우리의 가장 소중하고 좋은것이 무엇인지 벌써주셨다고 생각합니다.우리서로 힘을 다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그 큰사랑을 기대합시다. -[05/29-15:30]-
윤은경: 나의 무심과 여전한 에바다인의 사랑을 깨달으며.... -[06/03-09:44]-
윤은경: 난희언니가 저를 기억 하실 수 있을까요? 92년도 쯤인데. . . .그 때 항상 긴 옷을 입고 있는 이유를 알고 그럼에도 항상 밝고 감사하며 또 매사에 현명 하셨던 것이 기억되네요.
93년 결혼하고 대구에 내려와 우연히 TV에서 난희언니 부부를 봤어요. 투석하는 아내를 지키는 남편의 모습도.
오늘 정말 우연히 열려라 에바다란 복음송을 찿다가 에바다 노래 선교단으로 들어오게 됐어요.
12년만 인가봐요.그 동안 너무나 무관심 했던 내게 꿀 밤 한대.
수술 결과가 좋다니 정말 기쁘네요. 생각 날 때 마다 기도 할께요.
세월이 많이 지났는지 여전하신 뽀동뽀동 단장님(그 땐 지휘자님)말고는 잘 모르 겠네요.
그럼 모두 평안하세요. -[06/0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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