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누가 먼져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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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오는군요..
에바다에 남보다 한시간 일찍 왔지만 아무도 없고 비오는데 단원을 생각하면서 김치 부침이나
만들어볼까 생각한답니다.
모두들 세상에서 방황하지말고 에바다에 발길을 돌리시지요..
그러면 놀라운 일이 일어난답니다.
그럼 에바다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일찍 오는 단원부터 부침을 먹겠지요.
참고로 저 부침 아주 잘합니다.
그럼 누가 누가 먼져오나 기다려보지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목사님 천천히 오세여 목사님의 부침은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단장: 아쉽게도 부침개를 못 먹었군요. 다시 한번 부탁합니다. 기대할께요 -[05/28-23:26]-
선용이: 뜻밖에 횡재를 했습니다..ㅋㅋㅋ 어떻게 부침 좋아하는 걸 알았는지..간본다고 한장..종류 다르다고 한장..그렇게 한장두장 먹다보니..어느새 배가 부르더군요~ 종범~!ㅜ.ㅜ 고맙데이~~~~~ -[05/29-00:52]-
김선미: 나도 누가 만들어주는 그런 부침은 잘 먹는데... 담에 또 기대해도 될런지.. -[05/31-12:5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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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