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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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구아구..
제가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요..
화요일도 좀 많이 아파서 못나갔어요..^^;;
너무 죄송스런 마음 뿐이네요..
복단 해놓고 제대로 나가지도 못하고 계속되는 일들에 좀 힘듭니다..^^;;
토요일에 친구랑 지내는 자취방을 옯기기로 해서 오늘도 나가기가 힘들것 같아요
이삿짐싸고 하느라...
그것 외에도 원래 내일 엄마가 하시는 가게를 옮겨서 개업을 다시하는데
제가 일을 거들어 드리는것이 있었는데
원래 4월달에 오픈하려고 했던것이 준비가 자꾸 지연되다보니
이번주에도 어렵게 되겠더라구요..
아.. 참 많이 이런저런일에 좀 치이네요..
사람한테도 치이고 이런저런 일에도 치이고..
목사님과 에바다 단원 언니오빠동생들 뵐 면목도 점점 없어지고...
무엇보다 하나님앞에 너무 죄송한 마음이라...
자꾸 빠지게 되서 정말 죄송합니다..
주일날은 집회 나갈께요..
오늘 헌신예배인데 저도 기도하는 저녁시간 보내도록 할께요..
그럼 변명같은 글을 올려서 죄송스런 마음으로 이만 물러갑니다..^^;;
좋은 5월의 저녁 되시길...]
p.s) 집회예정곡좀 알려주세요..^^;;
이승덕: 음.... 예정곡이라.... 혜진아... 아직 에바다를 모르니??? 그런것은 없었던것 같다... 예정곡......ㅡ.,ㅡ;;; [05/14-15:20]
nanhee: Schedule관리 잘 하는 것도 크리스챤의 지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성실한 모습이 그립습니다...몸 아프지 않게 조심해요..이사 조심해서 하시고... [05/14-16:51]
김혜진: 맞아요.. 제가 스케쥴 관리가 좀 안되는것도 있겠지만.. 모든 상황이 절 몰아부쳐 너무 힘들게만 하네요..^^;; 에효...ㅠ.ㅠ 기도좀 해주세요.. 마음이 너무 많이 다쳐서 힘들어요..^^* [05/14-17:26]
박금진: 마음고생이 심하겠구나... 그런 줄도 모르고.... 어려운 때는 그릴 길지 않겠지... 곧 지나가리라 생각한다. 힘네라. [05/15-09:4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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