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를 우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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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부터 오후에 학원강사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파트로 있게 될 줄 알았는데, 전임자리가 생겨서 그만....
오전에 학교 수업 마치면 곧바로 학원으로 직행, 밤 11시경까지 있게 된답니다.
다행히 학교와 학원이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시험 기간 중에는 토요일, 주일까지도 보충 강행을 해야한다는군요.
학교 강사로 나가면서 그동안 너무 힘들었던(^^) 경제 사정으로 말미암아 덜컥 결정을 내리긴 했지만, 글쎄... 얼마나 버틸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당분간 선교단 출석이 좀 힘들 것 같아서요.
상황이 나아지길 기다리면서 대신 마음으로나마 늘 함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김선미: 기뻐해야 하나요? 그러나 너무나 마음이 아프게만 들립니다. [05/20-12:57]
김미정: 웅..이게뭔소리여..밥먹고 살아야하니 뭐라 말은할수 없구..몸조심해서 아프지 마여..글구 언니 고마버용..그람 언제나 보나 주일날 집회는 오는
거죵? [05/2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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