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우린 참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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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런 이야기 이겠지만, 우린 참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굳이 진리를 찾으려 수많은 책을 읽지 않아도, 수많은 고행을 하지 않아도,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시니, 그것만으로 우린 이세상 누구보다 쉽게 진리를 품을 수 있으니 우린 정말 복받은 사람입니다.
집회가 3번이나 계속되어서 피곤하겠지만, 누가 우리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이렇듯 돗자리를 깔아 준답말입니까.
주의 놀라우신 은혜를 몸으로 맛보아 알 수 있었던 3번의 집회였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사용해 주시니, 필요하다고 하시니, 염치 없고 자격 없지만 그냥 의지하는 마음으로 찬양을 합니다.
이런 시험 감독 들어가야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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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