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배 아프당....
페이지 정보

본문
아....
어제 점심을 제대로 못 먹고 거의 쫄쫄 굶은 후 시작된 집회....
아랫배에 힘을 팍! 팍! 줘가며 찬양을 했지요.....
끝 난후 눈이 가물거리며 허기가 지더이다....
앗,
그른디 1층에 내려가서 본것은.....
아~~ 괴기다~~
내가 앉은 식탁에 앉은 사람중 유일하게 선미만이 밥을 안 먹었을뿐.....
나머지 셋은 오로지 밥그릇 바닥이 보일때 까지 숫가락질을 하고 또 했지요.....
상치에 밥을 얺고 돼지괴기를 듬뿍 올린 후 또 마늘과 고추를 올리고 되~엔장을 팍!쳐서 싸먹던 그저녁은....
셋이서 제육볶음 두 접시를 비우고 나니 너무나 아름다운 세상이 보이더이다.....
그른디....
그 날 밤에 너무나 부대낀 나머지 새벽 3시에 일어나 새벽6시까지 잠을 못 잤어용.....
ㅡ.,ㅡ;;;;
그리고,
지금도 먹은건 없는데 배는 뽈록합니다......
소화도 안 되고.....
담에는 절제하는 미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nanhee: 네..우리 에바다단원들은 음식에 대한 절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05/03-19:46]
이선용: 승덕언니..그 교회에서 먹은 건 괜찮았어요..그 다음에 우린 문제였던 거지..ㅋㅋㅋ [05/03-20:46]
이혁주: 평소에 괴기를 먹여야겠군요, 영양실조 걸린 단원들이 많은가 봅니다. 3일 연속집회를 하고 나니 허기가 많이 지나 봅니다. 태국에서 돌아온 직후 집회 마치고 먹던 괴기 생각이 나누만요!!!!! [05/03-23:47]
이승덕: 목샤님~ 그 괴기가 뭔지 생각이 안나는데... 다시 한 번 보여주세요~~ㅋㅋ [05/04-10:24]
김선미: 내가 최고 먹순인줄 알았는데,진짜는 따로 있었소! [05/06-15:5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