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아이고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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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날 아무래도 너무 무리를 했나봅니다.
함께 했던 언니들은 아무 말씀 없으신 걸 보니..
모두 괜찮으신 모양이군요..
저는 그날 이후..
집에 돌아오자마자 코피 쏟고..
그 다음날 아침에 코피 또 쏟고..그날 저녁에 코피 또 ~ 쏟고..
요즘 상당히 피 많이 보고 있습니다..
몸 생각 좀 할껄..
후회 막심입니다..
거기다가..
독일에 있을때 다녔던 교회 목사님 사모님이 오늘 새벽에 돌아가셨어요..
5년전부터 지병이 있으셨는데..
작년에 모든 치료를 중단하시고 한국에 오셨다가..
이번에 그렇게 되셨지요..
어제 밤 늦게까지 있다가 예배 드리는 거 멀찍이서 보고..
오늘 아침 돌아가셨다는 소식 듣고 다녀왔는데..
정말 몸이 천근만근입니다..
(원래도 무거운데..ㅡ.ㅡ;)
오늘 제일 바쁜 날인데..
집 밖을 나가기가 무섭습니다..ㅜ.ㅜ
그나마 우리 에바다 식구들 본다는 생각에 힘이 좀 납니다..
^ ^
그럼 잠시후에 뵈요~~~~~~
저번주 연습실 가던 길에 승덕언니와 잠깐 옆으로 새는 걸..
딱! 미정언니한테 들켜서 그대로 끌려 갔었더랬습니다..
ㅋㅋ
오늘은 저희 보셔도 살짝 눈 감아 주시어용~~~~~!!!!
헤헤헤
이승덕: 쉿!! 그리 많은걸 까발리다니.... [04/20-14:16]
nanhee: 선용아!! 혹시 수혈 받아야 하는거 아냐?.그럼 언니 한테 이야기 해....피 많이 쏟아서 살 좀 축났겠는데??^^ [04/20-14:41]
박금진: ㅎㅎㅎ 이런 무지막지한 농담을 ㅋㅋㅋ [04/20-14:48]
최혜민: ㅎㅎ..누나 나두 끼워줘..ㅋ.. [04/20-18:27]
김미정: 아니 그런 엄청난일이..선용아 보신이 필요하면 얘기하그라..멍이라두 [04/20-19:38]
이선용: ㅎㅎㅎㅎㅎㅎ 우리 에바다 단원들은..정말 너무 재밌으셔..미정언니..어쩌죠? 저 그건 못 먹는데..대신 마음만은 확실하게 받아요~~히히히 [04/21-00:0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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