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부활절을 지내고...
페이지 정보

본문
2004년 부활절 찬양예배를 은혜가 넘치는 가운데 잘 끝내고 모처럼 푹쉬고 아침을 맞았는데도 아직 까지 피곤이 풀리지 않은 후유증(?)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어제 영남교회 찬양대가 찬양한 "면류관의 왕" 칸타타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음에도 찬양하는 대원들, 듣는 성도 모두가 진한 감동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에바다 식구들도 모처럼 집회가 없어 충분히 쉬었는지요? 갈 바를 몰라 헤매고 다닌 사람은 없었는지?
계속되는 집회 일정에 불구하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일에 삶의 최우선 순위를 부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단원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자랑스럽기도 하구요...
부족한 우리들임에도 불구하고 4월과 5월에 많은 일정으로 사용하시기를 원하시는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충만하심에 힘입어 잘 감당하기를 바랍니다.
예정된 일정
4월14일(수) 고대구로병원(7시)
4월18일(주) 즐겁고 행복한 교회(2시) 석정교회(7시)
4월25일(주) 제3야전군 사령부 교회(7시)
4월30일(금) 수지선민교회(9시) 연합집회
5월 1일(토) 인천외항선교회 부활절예배(4시) 외국인 대상
5월 2일(주) 귤현교회 (3시)
5월 5일(수) 이순호.김미정 결혼식 (2시) 여의도 대한투자신탁 강당
5월12일(수) 고대구로병원 (7시)
5월13일(목) KT나눔의 밤 (7시)분당 KT강당
5월16일(주) 오뚜기부대(7시) 영민이가 복무하고 있는 부대
5월23일(주) 소망교회(7시)
5월30일(주) 부여규암감리교회(7시)
와~~~~~~! 많다!!!!!!!!
힘든 일정을 소화해 내려면 영양 보충도 해야 겠네요....
추신: 내일 연습은 일찍 오세요......
박금진: 부활의 기쁨을 늦게나마 전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 [04/12-11:23]
최경아: 어제 주일은 모처럼 젤 이쁘다고 생각하는 치마 정장에 신경을 좀 썼습죠 ㅋㅋ 우리 믿는 사람의 가장 기쁜날 부활주일이였으니까요^^ 엄마는 전통대로 궂이 흰색정장 상의를 찾아 입으시고 교회로 향하셨답니다 ^^ 어릴때는 부활절이면 꼭 소복같은 한복을 입는 엄마를 이해하기 힘들었는데,이것도 하나의 기쁨과 감사의 표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4월과 5월은 정말 사명감가지고 더 열심을 내야겠네요 모두모두 힘내고 홧팅!! [04/12-13:33]
이승덕: 주일 빼고 6개 밖에 더 없네여, 뭐..... (이 [04/12-13:56]
최혜민: 와우.^^ 바쁜 나날이되겠따..ㅋ.. 행복해라~~~! [04/12-14:03]
이순호: 목사님...저희 결혼식 2시입니다.....^^ [04/12-15:13]
이선용: 벌써부터 갈 수 있는 집회 갈 수 없는 집회가 생기니..맘 상해요..ㅡ.ㅡ [04/12-15:48]
이승덕: 앗, 추신을 이제 보았네~~ 그래도 30분까지 밖에 못 가는데..... [04/12-16:21]
김미정: 달걀을 못먹고 부활절을 보냈어요..아니이런..그러고보니 누가 달걀 한판사줬어요..삶아야쥐^^ [04/12-23:53]
곽혜숙: 오늘에야 조금 여유가 생기네요 주일밤에 몸이 안좋아서 잠을 잘 못잤거든요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04/13-11: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