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칠해라--흰색으로^^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김감독 입니당..ㅎㅎ웬 김감독이냐구요?ㅋㅋ그건 차차 아시게 될 듯
어제 우리의 보금자리를 침범했던 사람이 드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우리에게 자리를 양보했습니다. 그래서 전 충실한 순돌님께 정중하게 말했습죠..칠해라---- 흰색으로..문도 흰색 창문도 흰색 ..ㅎㅎ..벽지도 흰--색. 아기자기한 보금자리를 우리손으로 꾸미다보니 행복하더라구요..키큰남정네들..더불어 키작은 조수까지 도와 주신 덕분에 전 감독 아닌 감독이 되었죠..그래봐야 잔 심부름꾼였답니다..이제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결혼식 아직도 실감은 안나지만 해 놓은것 없이 열씨미는 하는 것 같은데..티도 안나고..아무쪼록 저희를 위해서 기도 씨게 부탁드립니다..이 모든 작업이 하나님의 뜻가운데서 질서롭게 진행되도록..모두 감사합니당..^^
이승덕: ㅡ.,ㅡ 뭡네까.... 즐겁다는 소리로 들립네다.... 자랑하시는 게죠??? ㅎㅎㅎ 좋겠다, 언니~~ [04/16-11:14]
곽혜숙: 감독하느라 전화 한다고 해놓구 전화 안했구나~ [04/16-13:23]
김선미: 키작은 조수... 일한것 보다 더 많이 먹은것 같네요. 함께한 어제 오후시간 무지 즐거웠음다. 남은 시간도 도움이 될수 있었으면 합니다.
[04/16-15:38]
임리나: 흠.... 조커따..... [04/20-13:50]
김혜진: 두분 행복해 보이셔서 너무 좋아요.. 행복은 전염된다잖아요..ㅋㅋ 친하게지내요.ㅋ 저도 행복해질래요~~ >.< [04/22-01:5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