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함께 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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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몰랐습니다. 뭐든 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이 내게 주어졌을 때에는 그 소중함을 잘 모릅니다.
하지만 내가 내 의지대로 또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을 때에야 비로소 그 소중함을 깨닫곤 합니다.
참 즐거웠겠습니다. 함께 하고픈 마음은 굴뚝 같았는데 마음대로 할 수 없음이 참 내 마음을 이리도 짓누릅니다.
제한된 생활과 모든 환경들이 그리 만만치는 않습니다. 그래서 더 그립고 아쉽습니다.
그래도 먼 여행길을 마다 않고 한걸음에 달려온 단원들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법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이제 진짜 봄이 온 것 같습니다.
봄만큼이나 희망찬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승덕: 금요일에는 볼 수 있는거지 언니? [04/07-11:26]
곽혜숙: 언니 금요일날 뵈요... 저 상받으러 가요~ㅎㅎㅎ [04/07-11:48]
이선용: 얼른 뵈요~언니~~~ ^^ [04/07-14:10]
박금진: 아줌마도 참.... 다 사는게 그런거 아니겠어요(총각) [04/07-16:57]
김선미: 앞으로 더 좋은 시간들을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사랑해요~언닝~* [04/07-17:03]
nanhee: 시흥댁에게도 늘 평안이 머물길 원해요..보고싶습니다. [04/08-01:17]
장애경: 언니 얼굴 못본지...같이 갔음 좋았을텐데..같은 차로 배정 되었던데... [04/08-15:06]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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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