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주저리 주저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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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떻게 지냈어요?...
전..오늘 학교에서 6시쯤 나와서.. 교회친구들이랑.. 목요찬양을 갔다왔어요..
매주가는 목요찬양 이지만..
오늘은 정말 찬양을 하는데 눈물이 났어요..
주님의 십자가 날 위해.. 날 위해.. 날 위해..
엊그제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친구들이랑 같이 봤어요..
천주교적인 특성인.. 마리아의 부각.. (예수님과 의 자주 마주치는 시선???)
그런걸 제외하고..약간의 성경적인 부족함을 제외하고는..
정말 고난주간에 한번 봐볼만한 영화같아요...
제가 정말 맘이 울컥한 장면은..
예수님과의 나와의 눈맞춤(마지막 장면과 고난을 받는 부분에서의 카메라가 예수님 눈을
촬영하는 부분이요..)이었어요..정말 울컥..했죠.
글구.. 마지막.. 강도에게 하신 말씀도..
ㅎㅎㅎㅎㅎ...
근데 우린 언제 봐요?..설마.??? 낼??? 또 보고 싶은데..
두번째 볼 땐..좀 더 다른 각도로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휴.. 낼은..저 수업이 12교시까지 있어요..휴..이걸 빠질수도 없구..
전공과목이라서요...
물론..실험 수업이기 때문에..일찍 실험이 끝나면 부랴부랴 갈 수 있겠지만.
아니면 못갈 거 같아요.ㅠㅠ.. 빨리 끝나야 하는데..꿍..
오늘도 주저리 주저리.. 글 쓰고..나가요..
흑.. 낼 셤이 있어서..오늘은 늦게 자야 할거 같아요..
언제 자려나..--; 아..ㅠㅠ..
곽혜숙: 혜민아~ 우리 추부에서 새벽에 영화 봤는데... ~~~~? [04/09-08:27]
장애경: 12교시?그런것도 있냐?영화는 나도 못봤단다. 연습실에서 볼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04/09-09:52]
이혁주: 혜민이의 예리한 지적 놀랍군요....... [04/09-10:07]
이승덕: 합숙에 빠지니 이런 불상사가 생기지..... 영화 본지가 언젠데....ㅋㅋ [04/09-16:1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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