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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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머나먼 곳으로 집회를 가는 것도 설레고..(진주는 처음이거든요)
연습실에서 우리 단원들과 짧은 시간 함께 하던 것과는 달리, 밥도 같이 먹고..잠도 같이 자고 할걸 생각하니 설레고..
그냥 모든게 제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꼭 초등학생들 소풍가기 전날 들떠서 잠 못 이루는 것처럼 말이에요..
^^
저 아직도 애랍니다..ㅋㅋ
오늘 엄마가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평소 친하신 집사님과 함께 보고 오셨어요.
모임이 있어서 집에 늦게 들어와서는..
그냥 영화는 뭐 봤나..뭐 사가지고 들어가서 먹었나..시시콜콜 물어봤는데..
함께 먹으려고 콜라와 팝콘을 사들고 들어가셨대요~
그런데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콜라 한모금 팝콘 하나 먹을수가 없었대요..
보는 내내 죄스러워서..
보는 내내 눈물이 나서..
저희 선교단에서도 그걸 볼 거라고 했더니..
그런거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봐야된다고 하셨어요.
얘길 들으니까 ..그저 얘기만 들었는데도 벌써부터 본듯이 눈물이 나려고 하대요~
그건 분명 우리 다 아는 얘기인데..
더 늦게 잤다가는 내일 늦을 거 같아요..
^ ^
내일 선교단에서 뵈요~~
tschuess
이승덕: 죽을래..... 독일어를 쓰다니.... [04/04-11:50]
김혜진: 저 영어로쓰여진게 독일어였어요...???;;;;;;그저 저게뭘까 하고 갸우뚱 하게 쳐다만보고있었다는.. [04/04-15:26]
이선용: ㅎㅎㅎㅎㅎ그냥 넘어가시지..그냥 '안녕'이란 뜻이에요~ [04/05-20:12]
박금진: 집회도 좋았고, 선용이랑 친해질 수 있어서 더 좋았다. 말한마디 붙이기도 어색했었는데... [04/06-10:43]
이선용: 저도 좋았어요~ 조금 괴롭힘을 당하긴 했지만서도..승덕언니~ 그렇죠?ㅋㅋ [04/06-11:19]
박금진: 이거 왜이래 '서이 푸~', ' 조이 듀크 흐학' [04/06-13:14]
이선용: ㅎㅎㅎㅎㅎㅎㅎ [04/06-19:3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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