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나홀로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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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에바다 단원 여러분
지금은 어디쯤 계실런지
함께 진주에 가고픈 마음은 굴뚝같았는데... 사정이...
암튼 찬양과 말씀으로 성령충만함을 얻으셨을 줄 믿습니다
전 토,일 직원연수를 다녀왔고 오늘 나홀로 회사에 와서 그동안 밀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도, 올해에도 많이 바쁘고, 힘들고 그러네요. 우리 에바다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적어져서 못내 아쉽구요
하지만 늘 에바다와 함께 있다는 거 알아주길...
오시는 길도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드릴께요. 연습실에서 혹은 담주 집회에서 만나요.바이바이^^꾸벅
이선용: 앗!경미언니다~이름 안써도 다 알아요~~~~호호호 함께 가지 못해 서운했어요..또 기회가 있겠지요~~곧 봐요~^ ^ [04/05-20:13]
이승덕: 쪼금만 더 참으시면 웃으면서 함께 할 날이 오겠죠. 곧 졸업이잖아~ [04/06-12:35]
나홍운: 깡이 누군가 내내 궁금했는데 전혀 예상치 않았던 인물이로고... 깡으로 사시는 분이셨구려. [04/06-13:00]
김선미: 언닝~* 담번엔 언니옆에서 잠들거예요. 함께할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수경언니! 저의 자장가 소리에 좀 괴로우셨죠? 그래도 전 언니가 좋아용! [04/06-16:07]
곽혜숙: 어째 언니가 안보인다 했어.언니도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담에 꼭 같이가요~ [04/06-16:40]
최경아: 경미가 같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 아쉽다 같이 하지 못한거 ..일때문에 공부때문에 마니 힘들지 않았음 좋겠다 힘내고 홧팅!! [04/07-20:19]
이종근: 고생이 많구료... [04/07-21:4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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