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알타리무 팝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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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일어나니 어제의 걱정보다 훠~얼씬 몸 상태는 좋았습니다.
뭐.. 그다지 쑤시지도 않고... 음~ 좋아 좋아~
그른디....
한 발 한 발 내딛을 때마다 누군가 내 종아리를 잡아 당기는줄 알았습니다...
아~ 아.....
그른디....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누군가 내 종아리아 알타리무 씨앗을 심었습니다....
것도 두 개나...
ㅜ.,ㅜ
하루 밤 자고나니 인석이 벌써 자라 주먹만 하더군여....
올 겨울 김장 걱정 없습니다....
열심히 키워 볼랍니다.
곽혜숙: 승덕... 우리 신랑이 나한테 그러더라 ... 아무래도 임산부가 아닌가봐~ 오늘 아침 출근했는데 다리는 아무 이상없고 허리만 조금 뻐근하고 멀쩡하네... ㅋㅋㅋ [04/06-13:07]
박금진: 난 무릎에 누군가 가시를 심었나봐 [04/06-13:11]
이승덕: 혜숙~ 넌 무쇠팔 무쇠다리를 가진 마징가 Z잖아~ 본색을 드러내지 인제!! [04/06-13:15]
김선미: 비소식이 있어서 온몸이 뻐근한가 봅니다. 30대 봄을 장식한 아주 멋진 추억이었어요. 맘맞는 구성원으로 차안(무쏘)에서는 쉴새없는 담소로 옛추억을 나
눌수 있었지요. 정범오빵! 자주 볼수 있었음 좋겠네요! [04/06-15:56]
김혜진: ㅎㅎㅎㅎ 언니 푸욱 쉬세용~~ ㅎㅎ 제 다리에도 누가 알타리무를 옛날에 심어놨는지..ㅠ.ㅠ 더불어 제것도 팔아주세요..ㅎㅎㅎ [04/06-19:14]
이선용: ㅎㅎㅎㅎㅎ언니 너무 웃어서 배가 터질 거 같아요..ㅜ.ㅜ 이렇게 재밌는 분인 줄 미처 몰랐습니다 그려..ㅋㅋ [04/06-19:3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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