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내가 이렇게 멀쩡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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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일정이였어요
아~ 지금 글을 쓴다는게 아쉽기도 하고 어제 일이 꿈만같네요
넘 즐겁고 좋아서 그런지 기억속에 과거로 남는다는 사실이 아쉬운가봐요
토요일부터 내일 먼거리 집회 갈려면 빨리 잠을 자고
에너지를 비축해 놓자며 정범씨와 일찍 꿈나라로 고속행 타고 갔지요
주일 아침 일찍 부터 서둘러 준비를 하고
진주로 향했답니다.
그동안 집회에 참석을 못했기에
곡을 과연 소화내 낼수 있을까 하는 염려로 머리속은 조금 복잡했었죠
단원들은 제 걱정과는 다른 걱정을 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과연 "혜숙이의 단복 스커트가 맞을 것인가?"
지퍼 조금 남겨두고 다 채웠습니다.
벌써 임신 6개월이라
호흡도 조금 짧아진것 같고
소리도 거칠지만
가사 까먹지 않고 찬양할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집회 도중 왜 그렇게 참외가 먹고 싶었는지
갑자기 노오란 참외가 눈앞에서 아른아른 거리는데...
집회때 불렀던 "어린양을 보라"
우와 ! 아직도 그 감동은 제 가슴속에 잔잔히 울려퍼집니다.
그곡은 연습때도 은혜 받은 곡인데 직접 부르니까
더 은혜가 되네요
아참... 양오빠 ~ 영화 정말 잘봤어요
고마워요
밤이 늦은지라 보다가 잠깐 졸긴 했지만
넘 좋았어요
그래도 재밌었던게 정범씨가 영화를 보겠다면서
끝까지 자리라도 지키더라구요 결국엔 영화 끝날때까지
깊은 잠을 자며 그 자리를 지키기는 했지만 말이죠!~ㅋㅋㅋ
제 2탄은 잠시후에 올릴께요...
나홍운: 걱정 많이했다 [04/06-15:16]
이아림: 걱정했는데 다행이다,,,언니 짱이야,,아무래도 아주 튼튼한 애기가 나올거 같아,, [04/06-16:28]
곽혜숙: 오빠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04/06-16:32]
곽혜숙: 아림이도 고마워... 제 2탄은 내일쯤 올릴수 있을거예요... 오늘 갑자기 바쁘네요 [04/06-16:34]
이승덕: 이론.... 코~옥~~ 아림~ 머리 썼다~~ 방문하라 이기지.....ㅎㅎㅎ [04/06-16:57]
이승덕: 아림이 한테 올린게 왜 이리로...... 아림이 한테는 안 올라가고..... 이론.... [04/06-16:57]
김혜진: 역시 혜숙언니는 대단하세요..ㅎㅎ 먼 여정에 별 무리가 없으셨다니 정말 다행이구요~~ 푹 쉬시구 좋은밤 보내세용~~ ^^* [04/06-19:16]
이선용: 언니~ 정말 멋지십니다..그런 언니에 비하면 케이블카 타고 올라간다고 무섭다고 고개도 못 들던 제 모습이 정말 부끄럽네다요..ㅡ.ㅡ [04/06-19:53]
nanhee: 다행...걱정했는데...정범씨가 수고 많았는데..고맙다고 전해줘요. [04/06-22:45]
곽혜숙: 예... 에바다 홈피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04/07-08:1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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