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ㅠ.ㅠ글이 지워져서 다시씁니다,,.사진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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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떠신지요,,
저는 푹~쉬었지만 다리는 막 쑤시네요..어제 내 다리 알 풀어준 사람들 다시 모여~~!^^
그래도 대둔산을 정복해서 기분좋습니다,,
덕분에 1kg 빠졌구요,,이게 젤 좋습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남편손을 꼭 잡고 성큼성큼 올라갔다가 나보다 먼저 내려온
전혀 임신부같지 않았던 혜숙언니와 정범오빠..
역시 등산의여왕 다왔던 선미언니..
아픈허리를 이끌고 정상까지 올라가신 아빠..
흔들다리에서 새로운 모습-(약한모습)을 보여준 순주언니..
순주언니를 꼭 안고 기사도 정신을 발휘한 멋진모습의 총무님..
아침에 내 다리의 알을 씨~원하게 풀어준 수경언니 금진오빠..
벚꽃을 보며 연방 사진을 찍던 보라..
대둔산 근처에 오자 작년에 뼈를 뜯던 생각을 하며 좋아하던 승덕언니..
고소공포증에도 불구하고 케이블카를 탄 선용언니..
단란한 가족애를 보인 경아언니 상희아저씨..
발목이 아파서 정상을 밟지못한 경아언니..
묵묵히 자리를 지킨 종근아저씨..
손을 꼭 붙잡고 다니면서 사랑을 과시한 예비 신랑신부 순호오빠 미정언니..
음~다했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단체사진으로 하나만 올렸습니다.,.
나머지 사진은 제 싸이에 오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오셔서 사진도 보시고 사진밑에 멘트도 달아주시고 방명록에 글도 남겨주세요~~!!
www.cyworld.com/lal7878 -누르세요~
김혜진: ㅎㅎㅎㅎ 싸이월드 방문자 수를 늘이려는 광고효과가 돋보이네요..ㅋㅋ 싸이 놀러갈께욤~~ ^^* [04/06-19:17]
이선용: 이야~ 아림이 멋지다..나도 한수 배울란다..ㅋㅋ 빨리 사진 올려야지~ 히~~~~ [04/06-19:56]
이승덕: 뼈다구 얘기는.... 좀..... 빼주지.....ㅜ.,ㅜ 이미지가..... [04/06-22:22]
박금진: 다들 표정 쥑이네~~ 이 표정이 "우거지"인지, "어거지"인지, "어처구니"인지, 아님 "싸가지"인지... 여하튼 훌륭한 찍사의 작품인 것은 분명한 듯한... ㅎㅎㅎ [04/06-22:43]
nanhee: 재욱이가 제일 잘나왔 [04/06-22:47]
nanhee: 구나...부럽당~~ [04/06-22:48]
곽혜숙: 아림아~ 정범씨가 너 피아노 연주하는 모습이 넘 멋지다고 하더라...눈이 참 예쁘다고 한마디 전해달래~ [04/07-08:23]
이아림: ㅎㅎ 그말 무슨 뜻인지 알겠당,,고맙다고 전해줘~ [04/07-10:50]
김선미: 산이 나를 부르는 소리가 또 들리는군! 아흐~* [04/07-16:46]
최경아: 싸이홀릭환자들 엄청 많은가보다.. 도대체가 아림아 들어가 지지가 않는다 사진도 보고 이야기도 남기려고 했는데 아쉽다 쩝.... [04/07-20:07]
이종근: 글 고맙다. 예쁜홈 구경도 하고간다. [04/07-21:59]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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