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차(tea) 생각 나시는 분....
페이지 정보

본문
>
>
> > 밤 바람이 차갑습니다. 벌써 새벽 1시 30분이 지나고 있네요.
지금쯤 모두들 달콤한 잠에 빠져 들었겠군요.
너무 열심히 일 하고 계시는 통에..
안타까워서리...
따끈한 차 한 잔 생각 나시는 분은
동참하세요.
와플은 두개 밖에 없는데...
내가 안먹을께...드시지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혜진: 우와 예뻐요~~ ㅎㅎ 맛난거 난희언니 많이드시고 건강해지셔요~~ ^^* [03/24-03:35]
박금진: 몸은 좀 어떠신지요. 어제 못 보니 서운하더이다. [03/24-07:31]
김선미: 배고픈 맘을 참고, 하루 업무를 시작합니다. 따뜻한 커피~ 감사! [03/24-09:28]
박예신: 언니, 진짜 차 한잔 마시고 싶다. 여유있게 말이지. 언제 좋은 날 한번 잡자. [03/24-10:46]
nanhee: 그래..시간 많은 내가 충무로로 진출을 해야 하는데...참나...^^ 기둘려 봐..갈께..기분 좋아지는 차로..아싸~~시흥댁 빠샤~~~ [03/24-11:5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