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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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출석을 못했지요.
새롭게 시작되는 생활에 적응한다는 핑계로....
예상에 없던 일이 갑자리 일어났고, 그에 따라 모든것을 분주히, 급하게 준비하다보니 이런저런면에서 여유를 잃었습니다.
시간을 쪼개며 바쁘게 뛰어다니다보니 자연히 에바다 출석에 소홀해 지더군요.
늘 마음은 그곳에 있었는데....
왔다갔다 3시간정도를 소요하며 밤 늦은 시간까지 있어야하는 것도 제겐 솔직히 좀 부담이 되었더랬습니다.
가운데 어중간하게 잘리는 시간을 활용할수도 없고, 다음날이면 새벽부터 설쳐 나가야하는 상황이었기에....
조만간 정황이 어느정도 정리되는대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연습 때 좀 일찍 나오면 안될까용....?
11시 넘어 집에 돌아와 정신없이 씻고 정리하고 다음날 준비하고...
그게 부담이 되니까 아예 '하루 쉬자' 가 되더라구요.
핑계치곤 좀 그런가?^^
게으른 저를 너그럽게(*^^*) 보아주시고 아량을 베풀어 주시와용!!!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nanhee: 보고싶습니다.~~~~어찌 되었든 빨랑 함께 자리에 앉아서 목소리를 듣기를 원해요. [03/11-15:2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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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