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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169회 작성일 04-02-2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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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에바다 사람들의 근황은 이렇습니다.

목사님께서 온 몸이 좋지 못하셔서 병원에서 진찰을 받으셨답니다. 심장도 않좋으시고, 체력도 거의 바닥이 나시고... 늘 기도들 하고 계시겠지만, 또 다같이 기도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강 또 건강, 충만 또 충만, 회복 꽉찮 회복을 위해서...

촘무형이 정신 없이 바쁜가 봅니다. 요즈음 사업하는 사람치고 여유있는 사람있겠냐만, 형은 정말 눈코 뜰새 없이 바쁜가 봅니다. 다 아시다시피 형의 활동 범위가 전국구여서 경기도 일대는 기본이고, 제주도를 제외한 기타 지역도 앞마당처럼 휘젖고 다니시며 사업확장에 여념이 없으신 지라... 다같이 기도해 봅시다. 바쁜일이 빨리 잘 마무리 되도록, 몸 상하지 않도록, 먼 거리 운전하며 다니면서 안전하도록...

종근이 형도 정신 없기는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벌여 놓은 일은 많고, 처리해야 할 손은 모자르고... 바빠서 예진이가 보채는 눈썰매장을 가기도 시간이 잘 나지 않다고 하십니다. 목을 사용할 일들이 많아서 목소리도 더 않좋아지신 것 같고...

수경누나 얼굴 본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얼굴 잊어버리겠습니다. 이쁜 회계라고 우기던 그 얼굴을 빨리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사람이 기도하고 있는 줄은 알지만, 또 다같이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미경누나는 어디에 숨어서 무얼 하고 계신지... 곡도 다 외우고 계신 분이.... 설마 단복이 없어서 단복이 마련될 때까지 기다리셨다가 화려하게 돌아오시려는지... 몸은 괜찮으신지... 얼릉 얼릉 돌아왔음 좋겠습니다.

혜숙이는 태교 잘하고 있는지... 남편은 여전히 바쁜지... 그 고운 소리는 언제 써먹으려고 아껴두고 있는지...

순호씨가 새 일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순호씨로 인해서 그 주변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나길 기도합시다. 만만치 않을 일일 텐데... 건강상하지 않도록...

요즈음 미정씨 표정이 참 밝습니다. 좋은 일이 있나봅니다. 더 좋은 일이 많이 생겨나도록 기도해 보도록 합시다.

혜민이 등록금이 무려 378만원이나 한답니다. 그 얘기 듣고 참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어제 무슨 일을 도와 주면 약 150만원정도의 지원금이 나온다고 했는데, 그 일이 잘 안되었나 봅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장학금을 받으면 거의 전액이 지원된다고 합니다.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약 400여만원 되는 돈은 큰 돈이 아닐 수 없는데, 학생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등록금을 벌자면... 음... 아마도 학업이 거의 불가능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옛부터 선배들이 공부하는 것이 돈 버는 거라고 했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방법은 오로지 하나, 혜민이가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하기야 개인적인 판단으로 이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 사료됨ㅎㅎㅎ) 기도해야 될 것 같습니다.

리나는 지금 대구에 가 있습니다. 언니 결혼식이랍니다. 리나가 친가 식구들이 다 모이면 늘 받는 스트레스가 있답니다. 시집 안간(혹은 못간) 노처녀들이 받는 스트레스 뿐 아니라, 살이 빠졌다느니 그렇게 말라서 어떻하냐느니 등등등... 저 같은 풍만한 허리 인격을 가진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만, 리나 처럼 날씬한 사람들은 생각외로 그것이 큰 스트레슨가 봅니다. 무사히 스트레스를 이기고 잘 돌아오길 기도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애경누나도 새 일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이제 덩치큰 고등학생들을 가르친다고 하네요. 근데 학교측을 준비가 영 소흘 한가봅니다. 그래서 누나가 조금 짜증내 하고 있습니다. 누나도 몸이 그리 썩 강한 분이 아니라서 건강이 걱정이 됩니다. 새로운 아이들고 호흡이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관계 속에서 행복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기도하지요.

연봉 오천이 눈 앞에 있는 경아누나는 하루하루 은혜가 넘치나 봅니다. 빠짐없이 새벽기도로 새벽에 하나님을 만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가 봅니다. 부럽습니다.

얼마 전 제가 영어 인터뷰를 할때 평소와는 다르게 영어 구사나 생각 이상으로 유창하게, 유머있게 구사가 되었습니다. 내 실력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과 전화하면서 확인한 바에 의하면, 그 시간에 모두가 저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더군요. 부모님을 포함한 여러 사람의 기도가 있었더랬습니다. 어떤 분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 새벽에 금진씨 위해서 기도하려고 금진씨 이름을 불렀더니, 하나님께서 평안을 주시더라고... 그래서 금진씨에게 좋은 일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지..." 전 제가 잘난 줄 알고 있었는데, 헤헤...

위와 같은 기도 뿐 아니라, 사순절 이 기간에 이런 기도 한 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자기와 불편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기... 껄끄러운 사람위해 기도하기... 왠지 마음이 가지 않는 사람 위해 기도하기... 특별히 미운 것은 없지만, 그저 적당한 거리에 있었으면 하는 사람 위해 기도하기... 밉지도, 그렇다고 곱지도 않은 사람위해 기도하기...

자기 마음 속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함 기도해 보도록 하지요. 그리고 기도를 하면서, 그 관계들을 극복할 방법을 모색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다른 종교와 다른 기독신앙의 큰 점은,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참 변하기 어렵습니다. 실은, 전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무엇보다 마음이 변한다는 것은 정말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끊임없는 주문은  '우리의 변화' 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전 이것이 너무 힘듭니다. 주변 어떤 분은 그저 맡기면 된다고 하시지만, 그렇기에 넘어야 할 내 욕심과 자존심, 등 등  음...

여하튼 이번 기회에, 이런 기도로 한 번 변화를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미운 마음 변화 시켜 정주는 마음으로,

무관심해서 편한 마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서 걸리적 거리는 것이 없었던 마음을 변화 시켜겨 관심어린 마음, 긁어 부스럼 만들어서 오히려 귀찮아 졌지만 그래도 신경써지는 마음으로,

밉지도 곱지도 않아서, 관심도 없어서서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이제는 관심의 대상이 되는 그러한 마음...

그럼 20000.

 


211.61.167.201미정이: ㅎㅎ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에바다 가족들을 챙겨주는 맘 고맙고 올핸 에바다기자로서 활동하니 다달이 받아보게될 월보 기대가 갑니다..모쪼록 승리를.. 네글자를 받으시오..ㅋㅋㅋ.. [02/28-12:52]
211.47.92.179경아: 늘 오버하는 금진이가 요즘들어 가장 마니 날 괴롭히는 말 중 하나가 연봉 오천이란 말입니다 정말 그런 꿈같은 일이 언젠가 벌어졌음 참 좋겠습니다 그럼 정말 맘껏 배풀고 살고 좋을것 같은데.. 기도제목에 함 넣어볼까 ㅋㅋ?? 그치만 꼭 필요한 만큼 채워 주시는 그분께 지금도 감사하고 앞으로도 감사합니다 에바다 식구들 소식을 들으니까 다들 보고싶네요 [02/28-17:06]
211.59.190.38박금진: 네글자라... 금진얼짱, 정말멋져, 사랑해요, 금진몸짱, 정말좋아 이중에서 뭘까? [02/28-17:34]
61.102.215.140혜민..: ㅋ..^^;; 형아야.. 나..368만원이야..ㅋ.. 아.. 장학금..! 이걸 타야하는데..--;;ㅎㅎ [02/28-21:25]
61.82.120.2아림: 쳇~왜 내 근황은 없는겨,,,실망이야,,!! [02/28-22:34]
211.109.79.68상희: 음~~~몇일 안들어왔다거.. ㅠ.ㅠ 넘해.. 두번씩이나~~내이름 잃어버린게 틀림없군.. 옐로카드 한장.. [03/02-01:37]
211.59.190.38박금진: 너무 오래간만이네, 상희씨. 한때는 팬클럽을 결성해야 될 정도로 인기 절정이었는데... 재수씨 들여놓고 이거 너무 맘 놓고 있는거 아냐 ㅎ ㅎ ㅎ [03/0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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