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몸도 마음도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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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선교단 문지방에서 넘어져 다리를 다친후 괜찮을 것 같던 다리가 밤새도록 아파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오늘 하루 종일 다리를 찔뚝 거리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요즘 마음도 아픈데...
모든게 제탓입니다. 누구를 탓할 수 있나요? 목자가 시원찮으니까 양들도 비실비실 해 지는군요.
에바다 모든 가족들의 영적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십시다. 우리 안에서 같은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그 분께 모든 것을 맡기고 순종하면 주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영민이가 금요일에 휴가를 나온다고 합니다. 반갑게 만날 수 있기를...
금요일 (3월5일) 헌신예배 드릴 예정입니다. 마음으로 준비해 주십시오.
nanhee: 목사님!!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걱정도 많이 했구요..찔질을 하시면 훨씬 빨리 회복 될텐데요...기운내세요!!! 목사님!!!빠샤!!!~~~화~~~이~~~팅~~~ [03/03-21:00]
이선용: 편찮으시다니 많이 걱정이 되네요..모든게 혹 목사님의 탓이 아니라 제 탓이 아닐런지..어서 나으세요~ [03/04-16:26]
이선용: 목사님 메일을 어디로 보내야 하나요? 주소 좀 알려주세요~ [03/05-11:32]
김혜진: 목사님. 이젠 괜찮으세요?? ㅠ.ㅠ 편찮으시면 아니되시옵니다..ㅠ.ㅠ [03/24-01:1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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