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아틀란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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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 일정이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는군요. 3주간의 일정이 참으로 바쁘게 빨리 지나갔습니다. 이곳에서는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피곤한 몸이지만 매일 밤 늦도록 성경공부를 하느라 뜨거운 열기가 가득합니다.
또한 이번에 하나님께서 저를 미국에 보내신 특별한 섭리가 있었음을 깨닫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자세한 간증은 금요일에.....
금요일에는 2월 헌신예배를 드립니다. 선용자매 특별찬송 준비해 주시구요....
저는 이곳 아틀란타에서 화요일 낮12시에 대한항공편으로 15시30분을 비행하여 수요일 저녁에 도착하게 됩니다. 반갑게 만날 단원들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는 군요....
잘 알아 볼 수 있으려나?????
혜숙: 목사님...저 살쪄서 못알아 보실걸요! ㅋㅋㅋ [02/02-17:0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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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