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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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먼길 수고 하셨습니다,,
요즘시대에 에바다 단원들 같은 사람들 만나기 힘들텐데,,한분한분이 소중합니다,,
2004년의 첫번째 집회,,
아쉬움이 컸습니다,,
사탄은 꼭 오병이어 교회를 갈때마다 저를 시험에 들게 하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찬양과 말씀이 있는 선교단입니다..
찬양이 끝났다고 우리의 할일이 끝난것이 아닙니다..
찬양으로 마음을 열게 한후 말씀으로 그사람이 예수를 만날수 있도록 같이 기도로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찬양집회도 예배입니다,,
그리고 찬양이 끝났다고 예배가 끝난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배당 안에 같이 있었다고 하면 예배시간에 얘기를 나누고 말씀에 귀기울이지 않을수 있었겠습니까..
보이는 곳에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나 우리의 행동은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말씀을 듣지 않는데 병사들이 그 말씀을 듣고 진정으로 예수를 만나길 바랄수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기도로 목사님을 뒷받침 해 주지 못하면 항상 그 집회는 힘이 들고 어려웠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첫번째 집회는 너무나 안타까웠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나부터,,우리 모두,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고 새롭게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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