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신입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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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한분을 데려오고자 합니다..
독일에 있을때 확실히 약속을 받아 놨구요..ㅋㅋ
오늘 확실히 오기로 결정을 봤답니다.
그런데 미리 여쭤보지 못하고 데려온다고 미워하시는 거 아니에요?
^^
에이~ 아니죠?
내일 연습에 같이 오기로 했어요..
남자 단원은 확실한데..파트가 테너인지 베이스인지는 확실히 모르겠네요..
전에 같은 교회에 다녔던 형제입니다..
제가 보기엔..모든 일에 열심이고 성실하신데,
그분 생각에는, 에바다 할 생각을 하니..혹시나 열심을 보이지 않게 될까봐 걱정이 앞서는 모양이에요.
선뜻 결정을 못 내리시더군요..
내일 함께 가면 많이 환영해 주세요~
제 얼굴을 봐서...ㅋㅋ
더 안봐주시려나..? ^^
그럼 내일 뵐게요~
촌스럽게 시차 적응한다고..
잠을 못자서..코피 쏟고..지금 몸이 말을 안들어요..ㅜ.ㅜ
내일 그래도 갈렵니다..
히~~~~~~
단장: 새로 함께 할 형제를 물론 환영합니다. [01/08-18:37]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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