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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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쌀쌀하지만 상쾌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어제는 먼 길 다녀 오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동까지 길은 멀었지만 그곳까지 찬양의 발걸음은 참으로 귀한일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번 한 주도 새로운 은혜를 기대 하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기쁨의 한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운전으로 먼 길 차량 운행하신 지체들 수고 많으셨고, 물론 한사람 한사람 귀한사역 감당하
시느라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기쁜 마음으로 내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부상병 혜민이의 수술을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
합니다.
박금진: 안동으로 가는 먼길이 오히려 짧게 느껴질 정도로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 진두 지휘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2/15-10:01]
혜숙: 수고많으셨어요... 안동집회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집에서 집회를 위해 기도했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12/15-12:19]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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