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한 해를 정리 해야 하는 끝자락에
우리..
모두는 서 있습니다.
처음
올 한해를 시작 하면서..
선한 사마리아인 같이 살아 내리라는
작은 다짐을 했었지만...
지금의
내 모습은...
그저 쳐다보고 내 갈 길 바빠
그냥 지나쳐 버리는 이방인에 불과한
모습 인 듯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가 넘쳤던 한 해 였 듯 싶습니다.
혹시(?)
그 찬양을 아세요?
"길 가에 장미꽃 감사....
장미꽃 가시 감사..
지난 추억 인해 감사..
내 모든것 되시네"..
언제 든지 은혜가 넘치는 찬양이죠...
자!!!
얼마 남지 않은 2003년
잘~~~정리 하자구요..
그저..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 그런 모습으로의 정리....하하하~~
자야 되는데...옆에서 열씸~~히 일 하시는 통에..잘 수가 없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