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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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탓인가? 자꾸 몸에 이상이 생기네요. 내 뜻과 전혀 상관없이...
어제는 직장이구 뭐구 다 포기하고, 하루종일 잤어요. 그 까닭에 오늘은 조금 몸이 가벼워진것 같아서 훌훌 털고 이렇게 사무실에 나와 있답니다.
우리 천하무적 목사님께서는 괜찮으신지..참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그래도 일어 설 수 있음에 감사드리구요. 오늘도 모두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둘째 왕언니로부터
이쁜미정이: 그렇잖아도 아프단얘기 듣고 걱정했어요..좀괜찮다니 다행이고 운동도하시고 몸보신도 해서 욜씨미 뛰세염..언니홧팅하고..금욜날뵈용^^ [11/19-13:10]
아림: 언니..요새 계속 몸이 안좋단 소리 들었는데.,.푹 쉬시고 빨리 회복하세요~~ [11/19-14:38]
NANHEE: 둘째 왕언니..빨리 컴퓨터 촬영 해보셔요..괜찮을거야...그리고 꼭 칼라로 잘 뽑아 달라고 하는거 잊지말고..^^ 아마 그러면 그 현상 하는 맨이 반할 지도 몰러...이런...오집사님께 혼날 짓을..어쨋거나 몸 조심하구려..걱정을 하고 있는 첫째 왕언니.가... [11/19-14:53]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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