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거리엔.낙엽도 다쓸려진 채..
12월의 찬 바람을 기다리고 있는 듯 합니다.
참으로 ..
오랜시간 동안 마음으로..육신으로
힘드심에 하나님의 위로와..
또한 따스한 평안함이 깊숙히 자리하기를
기도하고 싶습니다.
모두...수고 많으셨어요.
어찌 하였거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항상 최선의 것을 주시기를 원하신다는 겁니다.
기억하세요...
최상의 것보다는...최선의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3분 모두에게 선하신 길로 인도 하신다는
놀라운 말씀입니다.
긴장이 풀어 져서 몸살을 앓지 않도록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차후에 치룰 모든 것에도
주님의 손길이 닿기를 원해요.
3분 모두의 한 가닥의 숨 소리에도
하나님의 관심이 기울고 있음을 아시지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사랑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