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스라엘 체신부 '베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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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 기간중 어떤 책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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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스라엘 체신부인 '베제크'에서 통곡의 벽 옆에 팩시밀리를 설치해 놓고
전세계에 그 번호를 선전한 것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기도 내용을 팩스로
보내면 수수료를 받고 꽂아 주겠다는 뜻입니다. 그 팩스를 보내는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부처를 믿는 사람이겠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온당한 믿음입니까? 우리 속에는 이런 모습이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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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에는 팩시밀리 번호가 안적혀 있더군요..
아쉽다.. 한 번 보내볼껄..^^
나홍운: 쩝!!! 아쉽군요. [11/15-13:16]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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