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예쁜딸이 태어났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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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단원 여러분
우리 세연이 동생이 오늘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여주셔서 건강하게 예쁜딸이 태어났어요
주님께 감사드리구요
저를 아시는 단원님들
추카전화안하면 나중에 만나면 궁물 없슴다 ㅋㅋㅋㅋㅋ
문경숙:016-249-8629
박상래:019-356-8629
강서구 발산동 미즈메디병원 502호
shenglee: 이야~ 축하해요!! 넘~ 좋겠다. 여자 3명에게 쌓여서 행복한 나날이 되겠군요. 정말 축하해요!! [11/03-14:11]
단장: 세연이 동생이 태어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 생명으로 인해 더욱 풍성한 주님의 은혜와 기쁨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11/03-14:15]
아림: 와~넘 축하해요~~경숙언니 닮았음 이쁘겠네~^^ [11/03-14:47]
리나: 둘째 딸래미 누구 닮았수??? 이뿌겄네~~ 진짜~~ 축하드려요!! [11/03-17:21]
혜숙@.@: 축하해요~!!! 행복한 날이네요... 경숙언니 수고 많았어요... 상래오빠도 옆에서 고생 많았구요... 예쁜 아기 얼굴 빨리 보고싶네용~ [11/03-17:39]
광선: 상래야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돈될 확률이 더 많아졌서 기쁨이 있군.선교단에 얼굴좀 자주 보여주기 바라고 경숙씨와 아이 모두 건강하기를...... [11/03-18:48]
선미: 추카추카! 주님의사랑 듬뿍받으며 예쁘게 자라길 바래용! [11/03-19:04]
경아 : 우와 상래오빠 경숙씨 너무 너무 좋겠다 무진장 측하해요 세연이랑 새로 태어난 아기때문에 가정에 늘 웃음이 끊이지 않기를 바래요 [11/03-20:03]
순주: 경숙아 진짜 진짜 고생많았다. 그아픔만큼 더많이 기쁘고 행복하길바래^^* [11/06-09:32]
순주: 그리고 상래씨 홈피가 넘 멋쪄여... 자주자주 들어오고 싶어져여...후후.. [11/06-09:3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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