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땅떼두앙 따 완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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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늦은 밤입니다. 아니 아주 이른 새벽입니다. 오늘 퇴근 후 집에 와서 태국집회 CD를 집중적으로 보다보니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땅떼두앙 따 완벅화.... 정말 많이도 불렀습니다.
벌써 과거가 되어버린 지난 시간들을 새삼 떠올려 봅니다. 태국에서의 뜨거운 열정들이 식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까만 눈망울들과 검게 그을린 아이들의 얼굴이 아른거립니다. 또 가고 싶습니다. 정말 즐겁고 신나게 찬양했습니다.
모두들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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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