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하나님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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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범이는 오늘 저녁에 전주에 내려가려합니다.
아마 금요일은 참석을 모할것 같습니다.
모두 열심히 캄보디아를 향해 전진하며 자기 자리는 스스로 지킵시다.
3일 금식이 끝나고 하나님 은혜가운데 열심히 지내고 이답니다.
하나님께서 평안을 주셔서 너무 맘이 편하답니다.
이제 하나님께 먼져 내어놓고 구하려합니다.
주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며 가져가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라는것을 다시한번 확신을 가지며 평안을
주신 하나님께기도합니다..
그럼 주일날 뵙겠습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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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