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나약함. 신앙으로 이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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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날 때 부터 두통끼가 있더니만 지금은 모든게 귀찮아질 정도로 두통이 심하군요.
지금 같아서는 모든걸 재쳐두고 따뜻한 온돌방에 이불 덮고서 한숨 자고 싶은 생각 뿐 입니다.
사람이 이리도 나약한 존재였나 봅니다.
제 몸 하나 가누지 못하니..
정신력으로 버텨 보긴하지만 쉽지만은 안군요.
우리도 마음의 병을 얻는다면 모든게 귀찮아 지겠죠?
심지어 내가 해야 될 일도 할 수 없는 최악의 상태까지도 닥칠 수 있다라는 위기가 아픔을 통하여 느끼게 하는군요.
위로하고 싶은이: 주님은..우리의 연약함을 너무도 잘 이해하시지요.. [10/23-17:04]
진영: 힘내세요~! 이럴떄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우리주 하나님~! 함께 기도할께요~~!!! [10/24-00:12]
박금진: 잘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강하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거들떠 보지도 않으실 겁니다. 그러니 우리에겐 약함이 곧 강함이지요, 하나님을 의지할 수만 있다면... 평안하십시요. [10/24-06:4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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