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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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사는 날 동안 늘 이런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참 평안합니다. 토요일이고 말일이 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습니다.
그동안 두통과 또한 여러가지 일들로 또 한 번 주님께서 나를 더욱 더 단단하게 연단하심을 깨닫고 툭툭 털고 일어설 수 있음에 참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늘 즐겁기만 한 우리 단원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더더욱 감사했습니다.
또 다시 새롭게 태어날 우리 에바다를 늘 기대하면서 오늘도 바쁘지만 잠깐 틈내서 안부올립니다.
내일 만나요.
박금진: 부럽습니다. 은혜가 넘치시는군요. [10/25-22:46]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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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