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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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만에 집회가 있었습니다. 참 기다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파트가 참으로 풍성했습니다.
바쁜 일정들 가운데서도 부지런히 달려와 함께 찬양한 형제들..... 참 든든합니다. 그리고 대단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언제나 최상의 것으로 하나님께 찬양드리고 싶습니다. 찬양의 횟수가 더해지고 생명의 말씀이 전해지자 밝아지는 교인들의 표정에 생기가 넘칩니다. 지쳐있던 영육이 모두 회복된 것 같아 참 좋습니다. 힘차게 한 주일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래씨 집에 함께 가지 못해 아쉬웠지만, 양형제님의 배려로 무사히 집까지 도착할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식구들 반갑게 다시 만나서 참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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