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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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매우 쌀쌀해 졌군요.
초겨울이 왔나 봅니다.
두꺼운 외투를 준비해서 입고 다녀야 할 것 같내요.
모두들, 하나님 주신 사명 감당하느라 육신이 녹초 되었나요?
그러면 감사 하십시요.
우리가 언제까지 하나님의 명령 순종함으로 녹초된 삶을 살 수 있겠습니까?
알다시피 기력 없으면 희망해도 안되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주실때 몸이 부서질때까지 순종하는 것이 우리의 참된 도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고로, 사명 감당(녹초) = 행복
어제, 늦은 밤까지 수고하셨고요. 추워지는 날씨 감기 조심 하세요.
p.s 상래 형제님.. 대접 잘 받았습니다.. 그리구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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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