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새벽을 깨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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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오늘 새벽엔 예배를 드렸답니다..
항상 기도하지만 오늘 새벽에는 에바다가 넘 생각나더라구요..
우리는 미약할지라도 하나님은 아신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답니다.
오늘 하루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서로가 생각날때마다 잠시 눈을감고 기도 부탁합니다.
그럼 저를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합니다
박금진: 새벽을 깨우는 사람은, 모든 것을 깨울 수 있습니다. 잘 알고계시죠? 다 잘 될겁니다. [10/08-12:40]
예신누나: 드디어 시작했나? 아님 예전부터? 아무렴 어떠냐구 현재가 중요하지.늘 든든한 네 모습 믿음직스럽고 이쁘고 그래. 고맙다.... 참 누나기도도 부탁한다, [10/08-18:2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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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