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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271회 작성일 03-10-0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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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말씀에 순종하며 오랜만에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매일 매일 몇 번이고 자주 들어오는 우리 사이트, 모두들 파이팅 하는 분위기네요? WOW !! 벌써부터 활발해지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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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모두가 한집에 살고 있습니다 아빠 엄마 결혼한 오빠가족과 나이 꽉 찬 동생과 저 이렇게 일곱 식구입니다 언젠가 심방 때였던가? 부 목사님 말씀 중 우리 집의 축복의 통로가 엄마라는 말씀을 들었는데 정말이지 늘 새벽이면 무릎으로 기도하시는 엄마를 통해 하나님께서 늘 그분의 방식으로 우리 가족을 사랑하시는 것을 느끼고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께서는 믿지 않는 가정에서 아니지 불교 가정에서 태어나셔서 엄마를 따라 못 이기는척 교회에 나가고 계신 것이 벌써 30년이 넘었습니다 내가 아주 어렸을 때 엄마가 자주 교회 나가는 게 너무 싫고, 철야예배 나가는 엄마를 이해 못하시고 술 한잔 드시고는 교회 목사님 집 대문을 발로 찼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30년이 넘게 교회를 다니셨는데 아직도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신 아버지의 모습은 늘 안타까움이고 기도의 제목입니다  

성격적으로 완벽하시고 꼼꼼하시고 정직하게 열심히 가족만을 위해 일평생 살아오신 아버지, 당신의 건강을 늘 자랑하시던 아버지께서 지난달 너무 갑작스럽게 암을 진단 받으셨고 이제 수술 날자를 16일로 정하시고 초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계십니다 다행히 초기에 알게 하셔서 수술로 좋아 질 수 있다고 하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육신의 질병을 물론 치유함 받을 뿐 아니라 30년 넘도록 열리지 않은 마음의 문을 그분께 열고 이번 기회에 주님 만나게 해주세요 꼭 만나게 해주세요 라구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마음이 아빠에게 그리고 가족 모두에게 있는 역사가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술 담배 하면서 어떻게 세례를 받냐시며 지금껏 미뤄오시던 세례도 이제는 받으시고 하나님 찬양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언젠가 우리아빠도 목사님께서 아빠를 위한 기도 중에 잘못 호칭하셨지만 집사님도 될 수 있고, 하나님 자녀로 남은 여생을 그 분 안에서 행복하고 감사하며 기쁘게 사실 것을 기대하고 소망가운데 기도합니다

 

그리고 에바다 안에서 서로를 위해 기도 할 수 있음을 또한 감사 드립니다

 
211.59.190.76박금진: 누나가 집사님이 되기 전에 아버지께서 집사님이 되시지 않겠습니까? 기도하지요. 힘내십시요. [10/08-21:59]
61.78.85.48아림: 언니야,,같이 기도할께,,힘내고~ [10/08-22:30]
220.117.227.156광선: 이번 기회를 통해서 온가족이 더욱 기도하시고 아버님도 육신의 병 뿐만이 아니라 영혼도 치료되실 수 있도록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10/08-23:09]
61.102.232.144행복혜민: 누나..같이 기도할께요..^^;얏..!! [10/08-23:14]
211.51.64.24예신언니: 눈물이 난다. 이 글을 쓰는 네 모습을 그려보니까..... 모든건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지 않겠니? 이 때가 바로 하나님의 시간표인 것 같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도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리라 생각한다. 힘내자. 그리고 함께 모아서 모아서 기도하자. [10/09-00:39]
211.204.29.34난...희야언니: 기도는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특별한 은혜죠...함께 기도할 때 더없는 평안함으로 채워주실겁니다...모든것이 협력하여 선하심으로 인도하실 것을 확신하신 다면 더 기쁠 듯 싶습니다..아버님께도..어머님도..경아씨의 마음가운데도 표현할 수 없는 평안함이 찾아 올겁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10/09-01:02]
211.210.234.9나홍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온가족이 다시 한번 체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10/09-11:18]
210.117.248.129미정이: 언니야--감사..^^* [10/09-14:54]
210.204.215.101단장: 수술하는 날 모든 단원들이 함께 기도 할 것입니다. 아버님의 진정한 예수 영접을 위해서도.... [10/10-10:46] 
220.68.228.50종범: 누나..오늘새벽엔 전화벨이 안울리던데..그래두 항상 기도 하고 있답니다..하나님의 계획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답니다.우리합께 기도합시다.하나님은 세상에서 경아누나를 가장 사랑하니까...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사랑 안에서 감사합시다.. [1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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