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끝까지 누나라고 고집하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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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보고 왜 '누나'냐고 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은 데, 누가뭐래도 난 영원한 누나입니다.
아줌마는 싫습니다. 그냥 시흥댁이라고 불러주세요.ㅎㅎㅎㅎ
화요연습 때 금진이의 한 마디가 대단한 위력을 발휘한 것 같아, 아주 기쁩니다. 그리고 살아 있는 것 같아 더 좋습니다.
계속 서로의 느낌들을 공유하며, 나누며, 위로하며, 기도하며, 사랑하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은 단원들 챙기는 일도 잊지 맙시다. 특히 시흥댁..., 둘째 왕언니...
난희 언니가 시집가는 일로 바쁘니까, 왕언니가 한가해 질 때까지 제가 대신 왕언니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왕언니
미정이: ㅎㅎ 시흥댁은 좀..그냥 언니하세요..월보받고 감동 먹었는데..수고하셨어요..그리구 영원한 에바다매앤 오집사님께도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염^^ [10/09-14:50]
서리왕언니: 시흥댁은 좀 그렇지? 그럼 금천댁은 어때?ㅎㅎ [10/09-17:26]
막내언니...낄낄: 어쭈구리~~~~~난 한개도 안 바쁜데...그렇게 왕언니 자리가 탐나유?...그럼 왕언니 하시구랴...난 막내언니가 좋~~~~~아 [10/09-19:40]
진영: 언냐 왕언니라하기엔 언니의 ㅁ ㅣ모가 안믿겨지는걸? 놀랍습네다~언냐 나 먹고싶은거 많아여~ㅋㅋㅋ [10/10-00:41]
진영: 언냐를 언냐라 부르지 말고 누나라 해야하낭?^^;; [10/10-00:41]
종범: 누나란말 좋은데여..이제 왕 누나가 되나요.. ㅋㅋ왕누나 항상 보기 좋습니다..할렐루야..오늘도 승리하시구여 저녁에 뵙겠습니다.. [10/10-11:22]
금진자매: 시흥댁이라니..언니를 언니라고 못하고, 누나를 누나라고 못하다니... 호매호매를 허락하옵소서 [10/10-14:09]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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