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월보발간 후기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 드디어 월보가 우리 손에 들어왔습니다.
태국선교를 다녀온 후에 무척 바빴습니다. 그 덕에 아플 겨를도 없이 한 가지 한 가지 제게 맡겨진 일을 충실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시간은 없고 하는 일은 많고 그게 바로 내 생활 입니다. 그래서 잘하는 것 하나 없지만 그래도 감사하는 맘 하나로 이제껏 연명했나 봅니다.
읽을꺼리가 있는 월보를 만들기 위해서 애를 썼습니다. 내가 느낀 하나님을 마음껏 표현하고 싶었는데,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작은 책자 한 권 받아들고 기뻐하는 단원들을 보니까 더욱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단원들 모두 함께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호에는 제 글도 한 번 실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렵니다.
진영: 예신언니의 하시는일에 정말 대단하단 말밖에는~~!다음호의 언니글을 기대하렵니다~!항상 주님안에서 건강하시구 평안하세요~!! [10/08-00:57]
나홍운: 이쁘고 아름다운 월보에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다음호에서 집사님의 글 기대해 보렵니다 [10/08-11:16]
김종범: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항상 에바다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월보가 넘 좋아요... [10/08-11:46]
박금진: 위대한 아줌마 만세! [10/08-12:22]
난희: 한길만을 위해 수고하는 손길에 하나님께서 동행 하실겁니다...또한 그 책자로 인해 복음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예신씨 내외분께 기특하다는 칭찬을 하고 계실거란 겁니다..어때요?..기쁘지 않아요?...수고많았어요...10월의 가을냄새가 물씬 풍기는 월보였어요..몸조심하고..다이어트 한다고 식사거르지말고..기운좀 내라~~~ [10/08-14:02]
리나: 월보!!!!! 멋찟돳!!!!! [10/08-16:4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