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에바다를 기억하라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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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가 떠나는 날 그니까 9일 밤이었지요.
sbs 뉴스에 기사가 났지요. 이번 추석은 길어서 유난히 해외여행길에 오르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러면서 대한항공의 어느 한 비행기가 카메라에 잡혔고, 그 안에서 에바다 인들이 몇 나왔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내 눈안에 들어온 사람은 총무님과 종근오빠였지요.
이리저리 눈을 휘둘려 가며 훑어보았는데 이 둘이 내 두눈안에 들어왔고, 에바다가 이렇게 떠났구나를 알게되었습니다.
아 또 기도하라는 소리구나로 알고 그 다음날 아침에 에바다의 사역을 위해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사람들이 가기전에 미리가서 이미 승리하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크고작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서 그분의 놀라우신 뜻을 보고 듣고 깨닫고 오신 여러분들 참 좋겠수다.
저요?: 왕~대단하시네요 총무님과 종근오빠를 발견하시다니요... [09/17-17:23]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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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