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귀하고 소중한 발길....
어느새..
가을입니다.
하늘은 그야말로 청명하고...
깨끗합니다.
뒤늦은 태풍과...많은 수해로 인해 우리의 주변에
우울하고...
또 아픈 소식들로 가득하지만
그래도,,,
멀리서 부터 불어오는
상큼한 ...
그리고.
시원한 가을바람이 한결 삶의 한 부분을
일으켜 보고자 하는
의욕을 갖게 하는 그런 날입니다.
아픈 마음으로
아수라장이 된 주변을 정리하고 있는
그들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격려와..
위로를 드리고싶습니다.
그리고
힘들게 복음을 들고
피곤한 발걸음을 하셨던
우리의 호프(? ) (^_^) 목사님과..아림
사랑하고..
또 소중한 단원여러분 들께
여기 한 다발의 꽃을 드리고 싶어서....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분명 ..
나머지 일은 하나님께서 멋지게 열매를 맺으실겁니다.
받으신 은혜..
또 사랑...
가슴터지게 울었던 감동들..
시간이 지나면서
엷어 질 수 있지요..
늘 성령충만 함으로 그런 부분들을
잘 가꾸고...
또 삶의 변화가
구체적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나타나시기를 기도합니다.
분명..
주님은 그런 부분들을 기뻐하실겁니다.
기대합니다....^^
자~~
오늘 하루의 모든 시간도
감사한 날 이었습니다.
여러분을 소중히 하는
한...난...희 였습니다.
평안한 꿈을 꾸십시오~~~
Bye~~~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