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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복음 가요를 많이 들으신다구요?(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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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115회 작성일 03-09-2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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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교회에서 나누어주는 그냥 잡지 같은건데요..

그냥 제가 보기에는 좋은글 같아서.. 올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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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미국 집회를 갔더니 어느 대중가수 출신의 목사가 와서 부흥집회를 하는데

자신이 옛날 가수 시절에 불렀던 노래들이 사실은 다 복음가요라고 하면서

다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노래들이라고 자화자찬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교회에서는

복음 가요들을 많이 듣게 되었다고 한다.

요즘 아버지학교나 어머니학교 등의 가정 프로그램들을 할때  보면 소위 건전가요들을

많이 부른다. 건전한 노래고 '복음성가적 가요'이니 좋지 않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다.

어떤 사람은 이 노래는 복음 성가 반열에 오른 노래라고 하면서 극찬까지 하는 경우도

보았다.

일본의 에모또 마사루라는 사람이 물을 통해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투영되는지에 대해

실험을 한 바 있다. 여기에는 음악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실험도

있었다. 물을 두 잔 놓고 한 잔에는 베토벤의 전원 교향곡 같은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

주었다. 그리고 나머지 한 물에는 요즘 흔히 말하는 헤비메탈 음악 이나 "Heart Break

Hotel" 같은 파괴적인 음악을 들려 주었다. 그리고 영하 20도에서 3시간 정도 얼린 다음

그 물의 결정체를 비교하였다. 전원 교향곡을 들은 물은 아름다운 정육각수였지만

헤비메탈 음악은 찢어지고 파괴된 형상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실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음악도 하나의 파장을 가지고 있고, 그 음악이

우리의 심성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 음악을 듣고 사람이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감격하기도 하는 것 아니겟는가?

이런말도 있다. 사람의 운명은 그 사람이 즐겨 부르는 노래의 가사대로 변하게 된다는

것이다. 소위 18번 곡이 무엇이냐에 따라 그 사람의 운명도 그 18번을 따라간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예를 드는 것이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 '산장의 여인' , '세상은 요지경' 등을

들고 있다. 상당히 일리가 있는 말이다. 어찌 그렇게 그 가사의 내용대로 그들이 그런

인생을 살게 되었을까?

음악은 단지 듣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 음악은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에 남아서

무의식 가운데 우리의 심령을 지배한다. 우울한 노래를 많이 듣다보면 어느샌가 그 사람도

우울해 지면서 비만 와도 눈물을 주루룩 흘리게 되는 것이다. 그 우울한 감성이 내내 마음

속에 남아 있으면서 인생도 우울하게 몰고 가는 것이다.

아침에 눈을 떴을때 자신도 모르게 입으로 불렀던 노래가 하루종일 자신의 입에서 맴도는

경우를 우리는 경험해 보지 않았던가? 다행히도 복음성가나 찬송가가 입에서 오르내렸다면

좋겠지만 "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같은 노래가 이른 아침에 입가에 맴돌았

다면 아마도 하루 동안 찜찜해 하지 않겠는가?

'복음 가요"도 좋고 '복음 성가적' 가요도 좋다. 문제는 그러한 노래를 듣고 정말 내가

변화를 받고 도전을 받으며 하나님을 만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그러나 분명한 것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나도 아니고 어떠한 프로그램도 아니지

않는가? 결국은 하나님만이 가능하다. 그 사실을 우리가 기억한다면 노래 하나 듣는것도

신중해야 하지 않겠는가?

어떤 노래를 딱 들었을때 나에게 어떤 느낌을 주는지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는가?

아버지학교 프로그램에서 식사시간에 팝송을 듣고 유행가를 부르고...

글쎄.. 꼭 그래야만 하는가? 복음 성가 중에서도 얼마나 좋은 곡들이 많고 또 반주로만

연주된 음악들도 얼마나 많은가? 혹시나 그러한 유행가나 팝송을 들을 때 자꾸 옛날

생각이 나고 술 생각도 난다면 이건 정말 심각한 일이 아니겠는가?

그 음악 가운데 성령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드려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간단하다. 세상적인 가요들을 듣기보다는 틈이 나는대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음악을 듣는 것이다. 건전 가요보다는 가능하면 복음성가를 듣는 것이다.

믿음은 들음으로부터 나는것이 아닌가? 그 가운데서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찬양도 듣는 기도요, 부르는 기도이다. 그 기도가 우리 가운데 항상 넘쳐 난다면

어찌 그 사람이 행복하지 않겠는가?

 


218.235.186.184허걱...: 허걱... 넘 길어서 다 읽혀지지가 안는다. [09/29-18:07]
61.77.16.142일리가있네..: 새겨가며 읽어봐야할만한 내용이네요...동감부분이 많네요.. [10/02-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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