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축복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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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은혜에 젖은 환한 모습들 속에 하나님의 섭리 하심과..사랑을 발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찌하여든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떠나는 날 부터...연달아 3일동안 목사님과..단원들의 꿈을 꾸었습니다.
아프고...힘들어 하고...그런 모습속에...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태해지기 쉬운 제게 강한 touch.를 하신 듯 합니다.
건강한 몸으로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이지요.
불평불만 없이 "오라" 하시면...네!!!! "가라" 하셔도 ...네!!!!
그저 순종의 삶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매 순간 깨닫습니다.
뿌리고 오신 씨앗은 하나님께서 거두시리라 믿습니다.
받으시고 오신 은혜...
주고 온 사랑...
금방 잃어 버리지 마시고 10배...100배의 은혜로 나누시는
멋진 9월이 되시길 원해요.
샬~~~~롬!!!
박금진: 홍은 형(태국에서는 홍남으로 불려짐)이 누나 생각하느라 몸이 달았습니다. 누군가와 그렇게 절절히 사랑을 나누는 것 제게는 참 부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희도 누나 생각 많이 했습니다. 이제 곧 볼 수 있겠네요. 기도해주신 덕에 무사히 잘 다녀 왔습니다. [09/15-20:16]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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