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나를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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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모습속에서 .. 나를 돌아봅니다..
내가 믿음의 생활을하고.. 주님을 사랑하고 ..
믿지않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주님을 전한다고 하지만...
정말.. 여지껏 그모습이 .. 가식이 아니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남을 돌아볼지 모르고.. 또 남을 배려할지 모르고..
자신의 고집 그대로 행하고 있으면서..
양보할지 모르고..
재미있고.. 즐겁고.. 유쾌한 사람에게만 친절하고..
나머지 소외된 사람에게는 신경도 안쓰고..
남의 수고를 너무 당연한 듯이 받고... 자신은 하물며 하찮은 것 하나도..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고..
저 또한 다른 사람들 눈에 제가 저렇게 비춰지진 않았는지.. 다시 한번 돌아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마음으로 사랑하지 않고 ..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백마디, 천마디의 말보다는 한번 몸소 행하는것이 더 좋은 사랑의 본보기가 될줄 압니다.
정말.. 인간적인 잔머리 굴려서 자신한테 이익이되는 것만.. 하지말고..
자신이 조금 손해보더라도.. 믿는 그리스도인 답게..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그런
그리스도인의 진한 향기가 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네요..
제 스스로도 ..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여태까지 저의 행동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앞으로의 삶도 조명해 봅니다...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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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