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하늘 아버지 손길만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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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이라도 했어야만 좀 나았을 텐데..
생각 없이 갑짜기 "오늘부터 그냥 서" 라는 단장님의 강행을 이기지 못하여 단에 서기는 했지만...
노트북 훔쳐 보느라
음정틀릴까 가사 놓칠까 / 박자 튀는 실수는... 등등의 얼어있는 긴장감에 태연한척해야하는 연기를 하느라 사실은...그랬습니다. 다행히 큰 실수는 없었기에 감사했구요.
그건 그렇고!!
전국중보기도단에 기도 요청했습니다.
에바다선교단 위해 : 제목 1.
더 나은 곳으로 옮겨주시길
2. 태국집회를 강력한 성령의 후원으로 좋은 열매 맺을 수 있도록
3. 단장님과 단원들의 건강과 성령의 충만을 위해서
*저희들 위해 오늘부터 2개월 간 위 기도제목으로 몇 백명의 중보기도가 있게되오니 함께 기도해주시면 플러스의 은혜와 응답이 있을 줄 믿기에 아룁니다.
리나: Amen~~!!! [08/26-13:3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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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