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아니 그렇게 많은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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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부럽습니다.
올려놓은 글들을 보니 은혜충만, 기쁨충만 함에 거기에다가 기도의 불까지 확산된 것 같아 무지무지 부럽습니다.
그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음에도 난 여전히 이방인처럼 참 슬픕네다.
물론 친정과 시댁에 각각 초상이 나서 정신이 없었음은 인정하지만 그래도 슬픕니다.
수련회 가는 것조차 몰랐으니 말입니다.
암튼 무조건 슬픕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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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부럽습니다.
올려놓은 글들을 보니 은혜충만, 기쁨충만 함에 거기에다가 기도의 불까지 확산된 것 같아 무지무지 부럽습니다.
그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음에도 난 여전히 이방인처럼 참 슬픕네다.
물론 친정과 시댁에 각각 초상이 나서 정신이 없었음은 인정하지만 그래도 슬픕니다.
수련회 가는 것조차 몰랐으니 말입니다.
암튼 무조건 슬픕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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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주 목사: 010-6202-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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