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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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수련회 기간이라 프로그램 준비로 고민을 했는데 모두들 은혜의 시간들이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단원 한사람 한사람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향하신 뜻을 발견할 수 있었다면 정말 은혜로운 시간 이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저 역시 태국 집회를 앞두고 기도로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 습니다.특히 기도회 시간이 짧아서 서운들 했었던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기도원에 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보겠습니다.97년 태국집회를 앞두고 매 금요일 청계산기도원에 오르던 기억이 나는군요. 어쨌든 조별순서를 통해서 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보기에 참으로 아름다웠고 끝 마무리까지 모두들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내년에는 2박3일쯤 가면 어떨까요! 그리고 미정,종범씨 그 많은 인원 식사 대접하느라 수고 많았고 부모님께도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찬양순서 끝에 미정씨 아버님께서 "이제부터 교회나가야지!"하시던 감격의 말씀이 기억납니다.그리고 우리들 때문에 비명에 간 멍멍이의 명복을 빌며 냇가에서 먹었던 옥수수의 맛은 정말 끝내주더군요.이제 더운날씨도 지나가고 정말 얼마남지않은 태국집회를 기도로 열심히 준비합시다.모두들 화요일에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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