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클럽이 글을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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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인사 드립니다!!
일명, 한클럽이라 불러 주십시요!!
홈피에 들어와 보긴 했써도 글을 남겨 보기는 이번이 첨인듯 합니다...(사실, 글쓰는거 별루 안좋아해요..헐^^)
에바다 식구 된지도, 언1년이 다 되가는 군여... 흐미(벌써~~~
근데 무지 죄송스러울뿐...(마니 자책하구 있씀다.ㅠ.ㅠ)
이번 1박2일 합숙훈련을 통해 모두들 밝은 모습에 무지 감동 먹었답니다...
믿음의 용사들답게 지시의 순종하며, 서로서로를 배려하는 모습, 순간순간 코이노니아가 에바다 식구가 주의 한가족임을 느낍니다...(정말,아름다웠던 하루였씁니다...)
제 자신도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였구여...
앞으로, 태국 집회를 앞두고 걱정이 많이 듭니다...
기도와 말씀으루 준비 된 자라야 영적 방해를 받지 않을텐데... 늘 바쁘다는 핑계로 게을리 하고 있쓰니, 참 답답할 노릇입니다...(저만 그러나;;)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학교 공부야 벼락치기루 하면 되는데 신앙에선 예외가 되는 군여...(기도점 해주세요~~오:간곡)
지금이 영적으루 많이 흔들릴때라 봅니다... 태국 집회때문에 시험에 드는 형제,자매님들이 없기를 두손모아 간절히 바랍니다!!(아마두, 믿음들이 넘 좋아서 그러지 않을꺼야~~)
늦은 시간 다들 예수님 만나구 있겠지...^^
애경: 내려오는 차 안에서 늘 조용하던 상희씨의 감추어졌던 끼^^가 발휘된 모양이던데....나도 그 팬 클럽에 끼워줘잉~ [08/17-13:3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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