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나도 한 때는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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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예수님을 영접하고...
첫사랑 감격에 젖어서 뜨거웠던 가슴을 식힐 줄 몰랐었던 때가 있었지요.
누구를 만나도 예수그리스도에 대해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던 때가 그리워지는 군요.
한 번은 온누리교회에서..
대학부와..청년...모든 젊은이들 집회 대상으로
집회가 있었습니다.
내 가슴을 버거울 정도로 뜨거워지고
마지막 선교지를 향해 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콜링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최할 수 없는 기쁨과...가야만 할 것 같은 push에 못이겨
나도 그만 그 자리에서 일어서고 말았습니다.
아니...
가야만 할것 같았습니다.
결국..
몸이 아파오고...뭐...
못가게 되었지만...^^
저도 한 때...잠시
선교사를 생각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선교사"란 것에 대해 피상적으로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선교사님들에 대해 존경심이 마음 깊숙히 자리하고..
그 분들을 생각하면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태국에도 수 많은 우상이 있을텐데...
깊은 기도를 했으면 하네요.
영혼사랑 하는 마음을 절실히 갖게 해 달라고..
우리
에바다노래선교단원님들..
태국을 향해 가는 발걸음에 선교사의 사명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
일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진영: 이말씀....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씀인데...넘 좋네요~^^* [08/03-00:0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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